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6일 문을 연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견본주택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이 진행됐다. 모든 방문자는 마스크 착용과 함께 입장 전 QR코드를 통한 명단 작성 후 2차례의 비접촉식 체온 체크와 에어샤워 전신소독기를 통과한 후 입장했다.
방문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만 가능했다. 지난 23일 홈페이지에 마련된 예약시스템에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총 700팀의 전 시간대가 1시간만에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문객을 시간 당 10팀, 1팀 당 2인으로 제한해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한 관람을 실시했다. 또한 수시로 전문 방역 담당 업체에서 견본주택 곳곳을 소독하면서 철저한 방역 방침을 지켰다.
전화 상담은 물론 챗봇 상담에도 많은 관심이 몰렸다. 특히 6.17 대책으로 인한 자세한 청약 내용을 묻는 예비 청약자들이 많았다. 이 단지는 주택 유무나 세대주, 세대원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나 기존 당첨 여부에 관계 없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인천 전체가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가 된 가운데 인천에서는 막바지 전매 무제한 단지가 될 전망이다. 단, 중도금 대출 등 금융과 관련된 부분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자이 유튜브 채널 ‘자이TV’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방송인 서경석, 홍진영 엄마 등이 함께 단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재미있게 풀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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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214일대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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