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윌리엄 비니 신임 의장중재인은 캐나다 법무부 차관보, 대법관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총 11건의 ISDS 사건에서 의장중재인으로 임명된 바 있다.
론스타 사건은 앞서 기존 의장중재인인 조니 비더(V. V. Veeder)가 지난 3월 6일 사임함에 따라 절차가 정지되고 의장중재인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정부 측은 “최근 론스타 관계자가 언론 등을 통해 일방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라며 “이와 같은 행태는 의장중재인이 새로 선정돼 절차가 재개되는 현 시점에서 사건 결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론스타 ISDS 사건에서 국익에 부합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김경대 용산구청장 “개발은 더 빠르게, 안전은 더 촘촘하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34510173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