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은 수신상품 금리를 최소 0.05%p에서 최대 0.50%p 인하했으며, NH농협은행은 최소 0.15%p에서 최대 0.40%p까지 낮췄다.
지난달 28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75%에서 0.5%까지 추가 인하하면서 역대 최저 기준금리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의 ‘정기예금’은 0.20%p 하락하면서 12개월 기준 0.80%에서 0.55%로, 24개월 기준 0.85%에서 0.65%로 인하했다.
‘쏠편한정기예금’과 ‘신한 S드림(Dream) 정기예금’은 0.25%p~0.30%p 하락했다 .‘쏠편한정기예금’은 12개월 기준 0.90%에서 0.60%로, 24개월 기준 1.00%에서 0.70%로 인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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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0.30%p 하락하면서 12개월 기준 1.20%에서 0.90%로, 24개월 기준 1.30%에서 1.00%로 인하됐다.
신한은행의 적금 상품의 금리도 하향 조정됐다. ‘신한 주거래드림(Dream) 적금’은 0.30%p 하락했으며, 12개월 기준 1.20%에서 0.90%로, 24개월 기준 1.30%에서 1.00%로 인하됐다.
‘신한 스마트적금’은 0.20%p 하락하면서, 12개월 기준 1.80%에서 1.60%로 인하됐다. ‘신한 마이홈 적금’은 0.40%p 하락해 12개월 기준 1.60%에서 1.20%로 인하됐다.
또한 정기적금은 0.25%p 하락해 12개월 기준 0.90%에서 0.65%로, 24개월 기준 0.95%에서 0.70%로 인하됐다.
NH농협은행도 수신상품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자유로정기예금’은 0.25%p ~ 0.30%p 하락했다. 12개월 기준 0.95%에서 0.70%로, 24개월 기준 1.05%에서 0.75%로 인하됐다.
‘e금리우대예금’은 0.25%p 하락했으며, 12개월이상 ~ 24개월미만 기준 1.00%에서 0.75%로 인하됐다.
‘NH농심-농부의마음정기예금’과 ‘NH주거래우대정기예금’, ‘NH All100플랜 연금예금’은 0.15%p ~ 0.20%p 하락했다. 12개월 기준 0.75%에서 0.60%로, 24개월 기준 0.85%에서 0.65%로 인하됐다.
NH농협은행의 적금 상품 역시 금리가 인하됐다. ‘NH직장인월복리적금’과 ‘e금리우대적금’, ‘NH성공파트너적금’은 0.08%p ~ 0.10%p 하락했다.
‘NH직장인월복리적금’은 12개월 기준 0.96%에서 0.86%로, 24개월 기준 1.03%에서 0.93%로 인하됐으며, ‘e금리우대적금’은 12개월 기준 1.26%에서 1.16%로, 24개월 기준 1.33%에서 1.23%로 인하됐다.
또한 ‘NH성공파트너적금’은 12개월 기준 0.96%에서 0.86%로, 24개월 기준 1.03%에서 0.93%로 인하됐다.
‘NH주거래우대적금’과 ‘NH All100플랜 적금’은 0.25%p 하락했다. 두 상품 모두 12개월 기준 0.85%에서 0.60%로, 24개월 기준 0.90%에서 0.65%로 인하됐다.
NH농협은행의 주택청약예금 1년 금리는 1.25%에서 1.05%로, 주택청약부금 3년 금리는 1.20%에서 1.00%로 각각 0.20%p 내렸다.
개인·법인 수시입출금식 저축성예금(MMDA) 금리는 0.05∼0.10%p 낮아졌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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