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 이승열 하나은행 부행장, 이후승 하나금융지주 전무 / 사진= 하나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자리를 맞바꿨다.
12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자로 하나금융지주 신임 그룹재무총괄 임원으로
이후승 닫기 이후승 기사 모아보기 전무가 선임됐다. 이후승 전무는 직전 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 겸 사회가치본부 전무로 은행 CFO를 맡아왔다.
하나은행 경영기획그룹장(겸 사회가치본부)으로는 직전 지주 그룹재무총괄(부사장)이었던
이승열 닫기 이승열 기사 모아보기 부행장이 신규 선임됐다. 지주와 은행 CFO가 각각 자리를 맞교체한 셈이다.
하나금융그룹 측은 "지주와 은행의 전문성을 살리는 취지에서 교체 인사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승열 부행장은 2018년까지 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지주로 자리를 옮겼다가 다시 은행 재무기획에 복귀하게 됐다. 이후승 전무도 앞서 지주 경영지원실을 거쳐 2018년까지 그룹감사총괄을 지냈으며 이번에 은행에서 지주로 이동하게 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