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구현모기사 모아보기 사장 정식 취임 이후 첫 희망퇴직 접수다.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자 접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청 대상자는 정년까지 6개월 이상 남은 올 3분기 임금피크제 예정자다. 신청자는 내부 보상기준에 따라 희망퇴직금을 받게 된다. 보상은 남은 정년을 기준으로 5년 이내와 5~10년으로 차등 적용된다. 희망퇴직 신청자들에겐 일정 기간 통신비 지원 등 비금전적인 보상도 한다.
앞서 KT는 올해 3월에도 2분기 임금피크제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 받았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5540806585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변신의 역설ʼ SKC 수익률이 코오롱인더 3분의 1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332040849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부채율 370% 엘앤에프…‘30년 신한맨ʼ CFO 승부수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32324087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