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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기사 모아보기 사장 정식 취임 이후 첫 희망퇴직 접수다.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자 접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T 한 관계자는 “희망퇴직은 노조의 요청으로 대상자분들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생긴 제도”라며 “이번 구조조정은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악화 및 구조조정 등 특별한 사유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KT는 올해 3월에도 2분기 임금피크제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 받았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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