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의 '2020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공개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6차 비상경제회의에서 경제정책방향을 확정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총 5조300억원의 자금을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에 투입해 코로나19 피해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여력을 보강하기로 했다.
현재 정책금융기관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과 구조조정 등 최전선에 서면서 지원 여력과 재무건전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의 경우 40조원 규모 기간산업안정기금, 10조원 규모의 회사채·기업어음 매입기구 등을 지원한다.
관련기사
아울러 코로나19 사태가 야기할 수 있는 기업구조조정 수요에 대비해 올해 기업구조혁신펀드를 1조6000억원에서 2조6000억원으로 1조원 규모 확충하기로 했다.
정부 재정을 바탕으로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캠코, 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 출자로 모펀드를 만들고 민간자금을 매칭해 1조원 마중물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신동아' 51평, 6.4억 떨어진 42.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