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표 상품 3종으로 구성된 이번 기획 세트는 ‘러브 디 어스’ 습지 보호 캠페인 등 자연과 지속적인 동행을 모색해온 프리메라의 철학과 아모레퍼시픽의 레스 플라스틱 실천 의지를 담았다.
오가니언스 세트의 포장재(상자)는 훼손되는 산림자원과 지구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산림관리협의회 인증지를 사용했다.
망고 버터 컴포팅 세트와 맨 오가니언스 세트의 포장재는 100% 사탕수수 종이를 사용했다.
사탕수수 종이는 표백하거나 화학 처리를 하지 않아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된다. 플라스틱 선대를 사용하지 않고 상자 자체에 끈을 적용해 쇼핑백 사용을 줄이는 등 종이 사용을 최소화했다.
한편 프리메라는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의 보호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러브 디 어스도 9년째 진행 중이다. 캠페인 한정판 제품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의 습지 보호 활동에 기부하고 있다.
'레스 플라스틱'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프리메라의 다양한 제품들은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 온라인몰, 시코르, 아리따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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