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글로벌빅데이터 연구소는 최근 6개월간 국내 완성차 5사에 대한 온라인 총정보량을 공개했다. 온라인 총정보량이란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에 노출된 게시물 합계다. 대상 채널은 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블로그·카페, 뉴스·기업소식 등 수천개 웹사이트를 총 망라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르면 해당기간 동안 르노삼성의 정보량은 12만5337건으로, 전년동기대비 8.4% 늘며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르노삼성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가 증가한 배경은 지난 2월 출시된 XM3에 의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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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는 판매 흥행도 성공한 모습이다. 지난달 XM3는 6276대가 판매되며 동급 경쟁차로 꼽히는 기아 셀토스(5597대)를 이겼다. 전체 승용 모델 가운데서는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또 르노삼성은 최근 상용차 '마스터' 페이스리프트와 QM3 풀체인지 모델 '캡처'를 내놓는 등 수입차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
이밖에 연내 SM6 페이스리프트와 전기차 '조에'를 런칭할 예정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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