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471억7588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56억5952만원으로 0.3% 줄었다.
투자은행(IB) 부문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23.5% 줄었다.
반면 리테일은 480억원, 법인영업은 31억원으로 각각 64.9%, 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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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식거래량 급증과 점유율 상승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도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대신에프앤아이, 대신저축은행, 대신자산운용 등 계열사 실적도 양호했다. 에프앤아이는 139억원, 저축은행은 76억원, 자산운용은 29억원의 영업이익을 각각 기록했다.
이 관계자는 “올 1분기 부실채권(NPL)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에프앤아이와 안정적인 예대마진의 저축은행 등 계열사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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