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기아차에 따르면 이달 모닝(70만원), K3(30만원), 스팅어(1.5%), K9(3%), 스포티지(50만원) 등에 기본할인 조건을 유지했다.
차값을 그대로 할인받을 수도 있지만 해당 금액 만큼 온누리 상품권으로도 지급받을 수 있게 한다. (스팅어 70만원, K9 150만원 상당)
또 기아차 재구매자는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20만원)도 지급한다.
차량 구매와 관계없이 기아차 전시장을 찾으면 추첨으로 5만원 상당의 온누리·해피머니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31460340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실적·점유율’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KT&G 방경만 [CEO 임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46400222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