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기아차에 따르면 이달 모닝(70만원), K3(30만원), 스팅어(1.5%), K9(3%), 스포티지(50만원) 등에 기본할인 조건을 유지했다.
차값을 그대로 할인받을 수도 있지만 해당 금액 만큼 온누리 상품권으로도 지급받을 수 있게 한다. (스팅어 70만원, K9 150만원 상당)
또 기아차 재구매자는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20만원)도 지급한다.
차량 구매와 관계없이 기아차 전시장을 찾으면 추첨으로 5만원 상당의 온누리·해피머니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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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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