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 주우정 재경본부장 전무는 24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2020년도분 배당은 당초 약속과 변동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기아차는 중장기 전략 '플랜S'를 통해 향후 배당성향 최소 25%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단, 주 전무는 "코로나19에 따른 시장 변화를 예측하기 힘들다"면서 "최악의 상황이 온다면 (배당축소 등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