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이 4125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소상공인 지원 여력 확보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17일 이사회에서 대한민국 정부 대상 4124억9999만3047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자본확충 목적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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