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기존 코튼 화이트 색상에 이어 봄을 맞아 벚꽃을 연상시키는 블라썸 핑크 색상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미지 확대보기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브러시와 본체가 하나로 붙어있는 바디 일체형 디자인과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가 장점이다. 집에서는 물론 여행이나 출장을 다닐 때도 휴대하기 편리하다. 브러시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관리도 쉽다.
제품은 클렌징 강도를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기존 제품 대비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케어 모드를 추가했다. 사용 시간은 70초와 120초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약 6개월간(1일 1회 70초 모드 기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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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IPX7(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췄다. 샤워 중에도 사용 가능하고 흐르는 물에 세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출하가는 32만9000원이다.
LG전자는 LG베스트샵이나 LG전자 온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이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프라엘 미니백과 클렌징 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프라엘 미니백에 새기고 싶은 영문 문구도 신청할 수 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봄철에는 미세전지, 황사 등으로 얼굴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진다”며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세정력이 탁월한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등 LG 프라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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