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은 고위관계자는 “현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통화스왑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번 주 중 본계약서를 작성하고 다음 주 중 자금을 공급하는 일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협의 사항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 연준과의 협의 내용은 주로 공급방식에 관한 사항으로 △1차 공급금액 △공급방식 △금리 등이다.
한은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300억달러 규모의 한미 통화스왑 체결하고 5차례 입찰을 실시해 총 164억달러를 공급했다. 당시 1차에서 40억달러를 공급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는 1차에서 이보다 훨씬 큰 금액을 공급할 계획”이라며 “정확한 액수는 현재로서는 말하기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에코프로, 과도한 CAPEX ‘부메랑’…’스텝업’ 조항 초읽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311015210558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기관 '삼성SDI'·외인 '삼성전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24일~8월2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03114057330179ad43907118235511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