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11일(수)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을 진행한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의 청약 접수 결과 평균 88.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74㎡A은 207.9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4개 주택형이 모두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부터 포레나의 이름을 달고 론칭된 신규단지인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포레나 루원시티’ 등은 모두 매진 신화를 쓰며 한화건설의 성장동력을 견인했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293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3조8234억 원이다. 영업이익률은 7.7%를 보였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포레나는 지난 1월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기도 했다.
포레나는 상품과 디자인 컨셉 등 주거상품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표방한다. 한화건설은 커뮤니티, 인테리어, 조경 등 최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고려한 상품 개발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차별성을 강조했다.
포레나는 단지 내 공유 주방 ‘포레나 키친’, 대형 시설을 갖춘 ’포레나 런더리(세탁) 카페‘, 미세먼지 걱정 없는 ’포레나 키즈짐(어린이 운동시설)‘, 반려동물 산책 공간 ’포레나 펫 플레이존‘ 등을 통해 주거 생활에 새로운 변화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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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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