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3월 둘째 주는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오피스텔)’을 비롯해 6곳, 2385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가장 주목을 받는 단지인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오는 11일 청약을 시행한다.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183-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92실을 공급한다. ‘포레나 부산 덕천’도 이날 청약을 받는 곳이다.
나머지 4개 단지는 오는 10일 청약을 시행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 등이 이날 청약을 시행한다.
견본주택은 오는 13일 6곳이 문을 연다. 힐스테이트와 더 플래티넘 단지가 주를 이룬다. 이날 견본주택 문을 여는 곳은 ‘힐스테이트 부평’,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주상복합)’,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오피스텔)’, ‘대광로제비앙 센텀29(주상복합)이 견본주택 문을 여는 곳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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