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차기 행장 선임 절차도 가동됐는데 남은 임시국회가 케이뱅크 운명을 가를 주요 분수령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중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개정안은 인터넷전문은행 대주주 적격성 요건을 심사할 때 공정거래법 위반 전력을 제외하자는 게 골자다. KT의 공정거래법 위반 전력으로 인해 금융당국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중단되면서 자본확충이 어려워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케이뱅크의 운명을 결정할 법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4월 총선을 앞두고 이번 임시국회가 마지막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20대 국회 법안은 회기가 끝나면 자동 폐기되는 수순을 밟아야 한다.
개정안 통과 여부는 케이뱅크 정상화와 연결되는 만큼 차기 행장 선출에도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케이뱅크는 이날 첫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행장 선정작업에 공식 착수했다. 현 초대 심성훈 행장은 3월말 주총까지 임기가 한시 연장된 상황이다.
현재 금융권에서는 주요 주주인 KT 계열 인사 등을 후보군에 올리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12개월 최고 연 3.2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2월 1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30181142061535e6e69892f18396169112.jpg&nmt=18)
![정진완號 우리은행, 글로벌그룹 '환골탈태'…美·베트남 '집중' [은행권 2026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00195109323dd55077bc211821821443.jpg&nmt=18)
![은행권, 머니무브 본격화에 '고심'…예금금리 최고 은행은 [은행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22418233109482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24개월 최고 연 2.90%…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2월 1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30181253004825e6e69892f18396169112.jpg&nmt=18)
![박춘원號 전북은행, 포트폴리오 고도화 주문…기업·투자금융 명가 재건 [금융사 2026 상반기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31101842098005e6e69892f22211022411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