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코스콤은 연세대와 국내 금융·IT 융합 인재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향후 사무국 등을 신설해 협력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핀테크 기업과 인재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금융위원회 등 정부의 금융분야 신남방·신북방 정책 추진에 기여하기로 했다.
또한 코스콤은 부산대와 디지털 금융 분야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사업화 노력 ▲관련 산업 진흥 발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인력 교류 ▲시설장비의 공동활용 및 정보·자료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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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기사 모아보기 코스콤 사장은 “자본시장의 테크놀로지 센터로서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 금융·IT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고, 핀테크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학계와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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