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콤은 신종 코로나 예방을 위해 사업장 소재지인 영등포구에 방역소독기와 소독제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내 영유아·노숙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50개소에 방역소독기를 지원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정지석닫기
정지석기사 모아보기 코스콤 사장은 “지역사회 위기극복을 위해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코스콤이 자본시장의 IT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코스콤은 현재 사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위기 경보 단계를 발령하고 관련부서별 대응 매트릭스를 만들었다. 상황실과 전산실의 출입통제를 엄격히 제한하는 등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에코프로, 과도한 CAPEX ‘부메랑’…’스텝업’ 조항 초읽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311015210558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기관 '삼성SDI'·외인 '삼성전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24일~8월2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03114057330179ad43907118235511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