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신세계가 공시한 2019년 실적에 따르면 매출 6조3937억원, 영업이익 4682억원, 당기순익 5981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3974억원 대비 17.8%(708억원) 늘어났다.
신세계 측은 “연결계열사 매출, 수익성 본격화에 따른 매출,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신세계 백화점의 경우 명품 매출액이 늘었다”며 “해당 상품군은 꾸준한 고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019 유통 실적] 신세계, 영업익 4682억원…전년 대비 17.8% ↑](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061137570751099ebb03838145616757.jpg&nmt=18)




![강남구 '대치미도맨션' 39평, 8.2억 떨어진 38.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