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BK기업은행은 31일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지점장 포함 중국 우한지점의 본국 직원 2명이 전세기를 통해 이날 귀국 후 진천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2012년 국내 은행 중 최초로 우한에 지점을 개설했다.
이에따라 일단 IBK 중국법인 직할 체제로 일시 전환했다. 우한지점 현지 직원에 대한 관리 및 거래 기업의 여신 만기관리 등을 중국법인에서 하고 있다. 우한지점 현지 직원에게는 구호물품 전달 등 필요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IBK기업은행 측은 "본국 직원은 미감염 확인 즉시 중국법인으로 복귀해 우한지점 현지직원과 영업기반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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