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예정이던 국제 반도체 소재·장비 산업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0'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여파로 행사를 취소했다.
올해 세미콘 코리아에서는 SK하이닉스, 인텔, 아이맥, 그래프코어 등 150여명의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와 AI 등 차세대 반도체와 관련한 기술 비전을 이야기할 예정이었다.
행사 규모, 참여기업도 역대 최대규모로 꾸려질 예정이었으나, WHO가 우한폐렴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하는 등 우려가 커지자 취소를 결정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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