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는 지난 24일 유엔 국제 교육의 날에 발맞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글로벌하게 생각하고 지역에 맞게 접근하라'는 BMW의 모토 아래 국가별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이다.
BMW는 한국에서 2011년 출범한 'BMW코리아 미래재단'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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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카 호츠마이어 BMW 인사부 총괄은 "은 우리 사회를 이끌고 미래 경제를 준비하는 원동력"이라며 "각 지역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채용 시장에서 소외계층 청년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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