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22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19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은 올해 신차 출시 계획을 공유했다.
주우정 기아차 재경본부장(전무)은 "올해 2월 쏘렌토 후속 모델과 6월 카니발 후속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 전무는 "지난해 쏘울~텔루라이드~셀토스~K7~모하비 페이스리프트~K5를 올해 이들 신차들이 이을 것"이라며 "신차 '골든 사이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기아차는 올해 출시 예정인 신형 쏘렌토·스포티지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지난해 말 출시된 신형 K5와 같이 헤드램프와 그릴을 잇는 '호랑이 얼굴' 적용이 확정됐다. 또한 셀토스 등 차량 크기를 키운 신차들의 판매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쏘렌토·스포티지도 차체를 늘리지 않겠느냐는 게 업계 예상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