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이날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19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부분파업과 차량 생산차질에 따른 영업손실은 얼마나 되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혜인 기아차 IR팀장은 "지난해 4분기 부분파업 손실 금액은 약 400억원이 영업익에 포함됐다"고 답했다.
이어 주 전무는 2차 임금협상 합의안과 관련해 추가적인 손실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체적으로 1차 잠정안에 대한 기본적인 틀을 지키면서 일부 미세한 조정이 있었다"면서 "손익에 큰 영향을 줄 부분은 아니다"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컨콜]기아차 "2019 임금협상 부분파업 손실 490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122164641021977de3572ddd6182120227.jpg&nmt=18)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913502608604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