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제네시스가 2015년 브랜드 론칭 후 처음으로 연간 판매 목표를 10만대 이상으로 잡았다.
지난주 출시한 대형SUV GV80과 함께 하반기 중형SUV GV70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현대자동차
이용우닫기이용우기사 모아보기 제네시스사업부 부사장은 22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진행된 2019년 경영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부사장은 "올해 제네시스 판매목표는 11만6000대"라며 "GV80과 GV70이 시장 경쟁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GV80이 약 1만5000대가 계약됐고, 현재 까지도 꾸준한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GV80은 상반기 미국 론칭이 예정됐다.
이 부사장은 "올 하반기 중형SUV GV70을 국내시장에 출시하고, 내년 제네시스 첫 전기차를 추가해 판매를 지속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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