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기사 모아보기 명예회장의 운구차가 잠실 롯데월드몰 앞을 지나고 있다. 장지는 울산 울주군 선영이다.신 명예회장의 발인은 이날 오전 6시에 마쳤으며, 한 시간 뒤인 7시에는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신 명예회장의 영결식이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이후 운구차가 롯데월드타워를 한 바퀴 돌 때, 롯데그룹 임직원 1000여명이 운구행렬을 따라 목례로 화답했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 명예회장은 고령으로 인한 여러 증세를 치료하던 중 지난 19일 오후 4시29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신격호 별세] 장지 울산 선영으로 향하는 운구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12208553102797902857eb1a39759192.jpg&nmt=18)




!['저평가 장기화' SOOP, 글로벌‧스포츠가 재평가 핵심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2372707286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상반기 보수 30% ↑’ 신동빈, 롯데케미칼선 5년 새 62%↓[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33200071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