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월 말 서울 11개구 대상 일 배송물량 3000건으로 첫 새벽배송을 시작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관공서나 학교 등 비주거지역을 제외한 서울 전역으로 배송 권역을 확장하는 것이다.
경기 지역은 기존 판교와 수지·일산을 비롯해 김포·검단·인천·하남·수원·청라·부평·구월·광명·송도·시흥·시화·안산·안양·군포·의왕·과천·동탄·평촌 등 지역이 포함된다.
새로 확대된 권역의 경우 내년 1일 0시부터 SSG닷컴 모바일 앱과 PC로 주문 가능하다. 결제한 상품은 2일 월요일 새벽 6시까지 고객 집 앞에 도착한다.
하루에 배송 가능한 물량도 1만건으로 두 배 늘린다. 또한 SSG닷컴은 네오002와 003의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내년 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총 2만건까지 새벽배송이 가능하게 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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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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