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마음재단은 지난 16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스파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는 올해 한마음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차량 기증 업무 협약을 맺고, 사회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전국 공모를 통해 마련됐다.
예를 들어 싱글맘 임모(37)씨는 이날 '가족 첫 차'를 받아 좀 더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고 한마음재단은 전했다.
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부사장은 "우리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전달된 스파크가 수혜 가족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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