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홈쇼핑은 기온과 미세먼지 수치의 상관관계를 빅데이터 분석해 미세먼지가 나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을 판매 방송 최대 30일 전에 미리 추정해 편성에 반영하고 있다. 이에 물량을 미리 확보해 미세먼지 농도가 오르기 시작한 지난 8일(일)부터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 판매를 본격화했다.
12일 오후 6시 40분에는 바닥부터 실내공기까지 모두 정화한다는 콘셉트로 ‘삼성’의 ‘제트 무선 청소기’와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를 한 세트로 구성한 ‘올클린 패키지’를 단독 판매한다. ‘제트 무선 청소기’는 최대 200W 흡입력으로 미세먼지를 제거한 후 99.999% 미세먼지 배출을 차단하는 필터 시스템을 갖췄다.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 보다 작은 사이즈 먼지까지 99.9% 제거하는 집진필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생활악취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6중의 청정 시스템도 갖췄다.
이외에도 오는 27일 오후 1시 40분에는 ‘에브리봇 로봇 물걸레 청소기’를 판매한다. 지난 6월 론칭 이후 매회 평균 주문수량 1,000건 이상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품이다. 바퀴 없이 제품 무게의 힘으로 걸레를 눌러 완벽한 물걸레질이 가능하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올해 겨울도 사흘 동안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많은 ‘삼한사미’ 현상이 어김없이 시작됨에 따라 관련 상품의 물량을 사전에 대량 확보해 본격적으로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온과 미세먼지의 상관관계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편성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적기에 선보임으로써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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