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11월 마지막주에 차기 회장 후보 선출을 위한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 조용병닫기
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 27일까지다. 조용병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말까지이기 때문에 한 달가량 빠르게 인선 절차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앞서 조용병 회장 첫 선임 당시 회추위는 2016년 12월에 개시돼 다음해인 2017년 1월에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관련기사
신한금융지주 측은 "회추위 일정은 현재 시점에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신한·하나銀 "군필자도 '나사카' 쓰세요" 홍보 나선 까닭은 [은행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3560304767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이호성號 하나은행, 전년 대비 1분기 상·매각 감소.. 연체율·NPL 관리 '숙제' [금융 NPL 진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2423390508751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현장] 이준수 금융연수원장 “금융 미래역량 제시”…새 50년 키워드는 '소비자보호'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51527470386705e6e69892f5910240225.jpg&nmt=18)
![정상혁號 신한은행, 취약차주 재기지원 확대…상환능력 중심 심사 전환 [은행권 포용금융 강화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7022007960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프로필] 이지호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5151622030500179ad4390722211070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