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11월 마지막주에 차기 회장 후보 선출을 위한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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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 27일까지다. 조용병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말까지이기 때문에 한 달가량 빠르게 인선 절차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앞서 조용병 회장 첫 선임 당시 회추위는 2016년 12월에 개시돼 다음해인 2017년 1월에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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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측은 "회추위 일정은 현재 시점에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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