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SUV에 대해서는 최대 10%(1만6000대), 상용차는 최대 20%(1200대) 선착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차는 정부가 지원하는 세일행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이같은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주력 트림 기준 할인액은 그랜저가 350만원으로 가장 많다. 쏘나타(189만원)·싼타페(180만원) 등 인기 차종도 대다수 포함됐다. 여기에 개별소비세 인하 특별 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상용차는 ▲마이티 5% ▲메가트럭 4% ▲쏠라티 1.5% ▲뉴파워트럭 7% ▲엑시언트 20%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