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6일 오전 10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이하 주정심)를 개최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을 결정하고, 이날 오전 11시30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29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와 관련한 주택법 시행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열리는 주정심이다.
투기과열지구를 비롯해 정부가 규제를 강하게 시사했던 강남3구,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중 분상제 적용지역이 나올지 여부에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
국토부는 6일 오전 10시에 주정심을 개최하고, 오전 11시 30분에 주정심 회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개최되는 주정심에서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신청한 지자체에 대한 조정대상지역 해제 여부도 검토한다.
관련기사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생건·아모레도 못한 ‘플러스’…에이피알만 웃었다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1515028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서대문구 '현대아파트' 26평, 3.1억 떨어진 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자회사가 발목…이마트, PBR 0.15배 갇힌 이유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3059085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