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콘텐츠웨이브는 오는 2일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어12’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생중계 권한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프리미어12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주최하는 국제 야구 대항전으로 미국·캐나다·쿠바·일본 등 세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한다. 대한민국은 2015년 첫 대회 결승전에서 미국을 꺾고 우승한 바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예선 C조에 속해 1일 저녁 7시와 2일 오후 5시 푸에르토리코와 연속 평가전을 치르며 대회를 준비한다.
이어 대표팀은 오는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호주와의 예선 첫 경기를 시작으로 7일 캐나다, 8일 쿠바와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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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팀간 경기 역시 시작 직전부터 서비스 배너 또는 라이브 메뉴를 통해 중계채널을 볼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는 웨이브에서 로그인과 회원가입 없이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그 외 경기는 무료회원 일반화질, 유료회원 고화질로 제공된다.
웨이브는 SNS 티켓 이벤트와 함께 한국전이 열리는 고척 스카이돔에서도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일까지 웨이브 공식 인스타그램(@wave.official)을 팔로우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쿠바전 티켓을 증정한다.
고척돔에서는 오는 6일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전광판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정된 해시태그 ‘#웨이브프리미어12’와 ‘#다웨이브다’를 붙여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경기 중 7회 말에 당첨 게시물이 전광판에 공개된다.
오는 7일은 가장 열정적인 웨이브 춤을 추는 참여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It’s wavve time’을, 8일은 키스타임 이벤트 ‘사랑의 웨이브’ 이벤트가 각 경기 7회 말에 펼쳐진다.
김홍기 콘텐츠웨이브 사업기획그룹장은 “한국 대표팀 경기는 전 국민이 부담없이 함께 응원하며 즐길 수 있도록 고화질 무료 생중계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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