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캔디 텐션업은 개발 단계부터 2030 젊은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제품이다. 20~30대 소비자 분석을 통해 페퍼민트 에이드, 피치플럼 에이드 등의 탄산음료의 맛을 적용했다. 시원한 청량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또한,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판 껌의 포장 형태와 같은 스틱 팩 포장을 적용했다. 과라나추출물을 첨가해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가격은 1000원(46g)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장수 브랜드에 변화를 주어 기존 마니아층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한편,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판매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라고 전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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