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최근 미국 고속도로 트럭스탑 기업 '러브스 트래블 스톱(이하 러브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러브스의 미국 내 350개 트럭 정비센터에서는 한국타이어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 AL21, DL21, TL21 등이 공급된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모두 부진했는데, 특히 미국에서는 시어즈·ATD 등 협력관계에 있던 유통업체들이 지난해말 파산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에프엔가이드가 지난 21일까지 종합한 한국타이어 3분기 영업이익도 20% 감소한 1492억원으로 실적 기대치가 많이 낮아진 상태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매출 3조ʼ 육박 넷마블, 이익잉여금은 40% 줄어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232170878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