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연구원은 "금통위는 2회 인하했으니 일단 좀 지켜보자는 스탠스가 예상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말연초에도 경기개선 기미는 뚜렷하지 않을 수 있고, GDP갭은 내년에도 마이너스가 예상되는 등 추가인하 가능성은 잔존한다"면서도 "실효하한 논쟁 속에 인하 효과를 살피는 기간이 시장에서 추가인하 시기로 예상하는 내년 1분기를 넘어가게 되면 추가인하 기대는 감소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는 "연내 시장금리 하단은 확인했다는 인식이 예상된다. 국고10년 1.4%는 하단이 될 가능성이 생겼고 금리 상단은 7월 전격 인하 직전의 국고10년 1.6% 초반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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