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이달부터 아반떼·쏘나타·그랜저·그랜저 하이브리드(HEV)·코나·싼타페 등 6개 차종 1만8000대를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아반떼·그랜저·그랜저HEV와 쏘나타는 각각 1.25%,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혜택은 10월1일부터 해당 차종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재고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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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차는 10월과 11월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대차 팰리세이드(1명) ▲타요 허그벨트(5000명) ▲도어가드(8만명) ▲계약금 10만원 지원(4만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중 최고 수준의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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