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존보다 두시간을 연장했다.
이랜드몰 반값대란은 2시간마다 선착순 고객에 한해 인기상품을 반값에 제공한다.
오전 8시부터 줄줄이 계획되어 있는 기획전 반값쿠폰 행사도 풍성하다.
오전 8시 경동나비엔 및 스팀보이의 가전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생로랑 및 메종키츠네 등의 해외명품, 정오에는 스파오, 오후 2시 로엠, 오후 4시 아디다스 및 나이키 등의 스포츠 브랜드, 오후 6시에는 에블린의 기획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 반값 쿠폰을 각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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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총 500여개의 특별 할인 가격 상품을 준비했다. 25일 단 하루 이랜드몰 어플 혹은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해피벌쓰리데이'는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3년간 이랜드몰이 빠르게 성장해 감사의 뜻으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려드리고자 계획한 행사"라며 "9월 한달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상품을 놀라운 특가에 제공할 수 있도록 이랜드몰 전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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