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펀드판매 증권회사인 한국포스증권은 사모 전문운용사인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출시하는 사모재간접 공모펀드를 오는 23일부터 2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자산규모 2위의 사모펀드 운용사로 중위험·중수익 전략을 추구한다.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공모펀드 운용사 인가를 받았으며 회사에서 운용하는 11개 사모펀드에 분산투자하는 사모재간접 공모펀드 출시를 앞두고 있다.
펀드슈퍼마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최소 500만원부터 선착순으로 투자할 수 있다.
김승현 한국포스증권 상무는 “10억 원 이상 규모로 가입이 가능했던 타임폴리오 사모펀드가 공모펀드 형태로 출시되면서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투자기회가 열렸다”며 “펀드슈퍼마켓 S클래스로 투자하는 경우 총비용이 연간 0.31%에 불과해 오프라인 채널 대비 3배~5배가량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