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는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부보금융회사 리스크평가 및 해외자산회수 강화 등 업무수요를 감안해 작년에 이어 단일채용 기준 최대수준인 4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예보는 금융일반, 금융통계, 회수조사, IT 등 다양한 분야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ICT, 금융데이터 활용 효과적 대응을 위해 IT분야 인력 채용규모를 2018년도 2명에서 올해 6명으로 확대했다.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 全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며 올해부터 서류전형 합격자 배수를 40배수에서 45배수로 증가시켜 필기시험 기회를 확대하고, 면접전형에서 지원자-평가위원 간 접촉시간을 늘려 보다 충실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장애인·보훈대상자·저소득층 등 우대를 통하여 사회적 약자에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전형별로 일정기준 이상 득점한 지역인재에 대해서는 우대할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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