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9일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20만주와 제1우선주 25만주, 제2우선주 10만주를 시장에서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사주 취득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3개월간이다. 취득 예정금액은 약 287억원이다.
회사 측은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올해 21년 연속 현금배당을 시행했으며 2002년부터 총 17차례에 걸쳐 자사주매입을 진행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에셋증권, 주주환원 역대 최대…자사주 소각 '적극' 현금·주식배당 '실속' [빅5 증권주 주주환원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143030033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