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가맹본부에 △쿠팡 납품 중단·기타 이커머스 할인률 오프라인과 동일화 △세일 기간 마진 정산 공정화 등을 촉구했다. 가맹점주들은 이날부터 매주 월요일 본사 앞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기사입력 : 2019-09-09 13:07
(최종수정 2019-09-09 13:13)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구혜린 기자의 기사 더보기
DQN몸집도 이익도 반토막 CJ ENM…올해는 달라질까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용산·과천 2만가구 공급 발표 직후 확산되는 ‘절대반대’…왜?
‘역대 최연소' 정현석號 롯데百…타임빌라스에 쏠리는 시선 [2026 새 판의 설계자들 ①]
컬리, ‘10년 적자' 벗고 흑자로…프리미엄 신선·뷰티의 힘 [이커머스 新패권경쟁 ③]
5대 제약사 실적 ‘우상향’…신약이 끌고 글로벌이 밀고
‘기업회생 1년’ 홈플러스, 무게추 기우는 ‘청산 시나리오’
서울 도봉구 ‘주공17단지’ 15평, 3.3억 내린 2.6억원에 거래 [하락 아파트]
공정위, ‘설탕값 담합’ CJ·삼양사·대한제당에 과징금 4083억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