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KB국민은행은 피해 규모 이내에서 개인대출의 경우 긴급생활안정자금 최대 2000만원 이내, 사업자대출의 경우 운전자금은 최대 5억원 이내,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키로 했다.
기업대출은 최고 1.0%p(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가계대출의 경우 1.5%p, 기업대출은 1.0%p 이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해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할 경우 연체이자를 면제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태풍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이 일상생활로 신속히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르포] 1100평 한 층서 '협업', 보안데이터 하루 '10억 건'…하나금융의 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3017434103586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은행 임추위원장이 최종면접에···빈대인號 BNK금융, 자회사 승계 개편 ‘작심’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BNK금융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12156370708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KB '예금토큰'·신한 '글로벌결제'…글로벌 디지털결제망 선점전 [디지털자산 新경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301653140710205e6e69892f222110224119.jpg&nmt=18)
![신한은행, 유출 사고 쟁점은 '인증 이후 통제'…"대량 조회 잡아야" [금융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453270562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