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은수 한화갤러리아 대표(사진)는 ‘바캉스 고객’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여름 바캉스 시즌 고객 유치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지점별 다양한 상품 행사와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천안에 위치한 센터시티에서는 오는 15일까지 해외 명품 의류 역시즌 특가 상품전을 진행, 몽클레어, 에르노 등의 겨울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디자이너 브랜드 페어에서는 밀로그램, 쏘리투머치러브, 아라크나인, 즈톤 등이 참여하여 여성의류, 가방, 슈즈 등을 선보인다.
수원점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여름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등 스포츠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여성복 이새, 비꼴리끄, 르샵 등의 여름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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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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