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공공기관경영공시(알리오)에 따르면, IBK기업은행 노사는 지난달 25일 열린 2분기 노사협의회에서 이같은 안건에 대해 합의했다.
노조 측은 스마트뱅킹, 급여이체, 퇴직연금, 수익증권·신탁 항목을 경영평가지표에서 제외하는 요구안을 냈다.
앞서 올초 방카슈랑스를 경영평가지표에서 제외한 바 있는데 과당경쟁을 일으킬 수 있는 항목을 새롭게 추가 제외하는데 의견을 모은 것이다.
아울러 2분기 노사협의회에서 노사는 퇴직연금, 수익증권·신탁에 대해서도 실적을 조정하는 등 경영목표 부담을 완화해가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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