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농심과 전북 및 군산시 관계자는 농심 본사에서 '군산 꽃새우 납품 재개' 관련 내용을 협의했다.
군산시는 품질 보장을 약속하며 꽃새우 재구매를 요청했고 농심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를 두고 군산 어민들과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발의 목소리가 컸다. 농심은 새우깡 원료로 군산 꽃새우를 연간 300톤가량 구매해왔다.
농심 관계자는 "군산 꽃새우를 재구매하기로 했다"며 "정확한 구매 물량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술력 1위 ‘현대건설ʼ…계룡건설 ‘톱10ʼ 진입 [2026 시평-기술능력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20109470107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삼성·현대 3조대 ‘양강ʼ…3위는 대우건설 [2026 시평-신인도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20112300513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한미약품 ‘효율 1위’…‘보수 최다’ HK이노엔·‘주주 씁쓸’ 유한양행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0152836066700923defd0cc1061011391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