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업은 영스타운 시민을 넘어 전국 지역사회에도 이익이 될 수 있는 지역 언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구글의 나침반 실험의 일환으로 미국 소도시에서 지역뉴스 콘텐츠를 제작, 공급하는 프로젝트가 여기에 포함된다.
한편 영스타운을 나침반 실험 첫 도시로 선정한 이유는 150년 역사의 지역 일간지 더 빈디케이터(The Vindicator)가 오는 8월 31일자로 폐간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알렸다.
맨디 젠킨스 나침반 실험 프로젝트 총괄은 더 빈디케이터는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한 팀 라이언 하원의원과 지역 경찰, 법원, 학교, 기업의 행동을 감시 및 보도했다며 이러한 지역 언론만이 해낼 수 있는 역할을 타지역 언론과의 협력, 협업을 통해 해내고 혼자서 할 수 없는 지역 사회 언론 공백 채우기를 이뤄낼 것이라고 계획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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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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