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 ETF’는 국내 상장된 부동산 및 인프라펀드, 리츠와 같은 특별자산군을 우선적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비중은 고배당 성향의 일반 주식을 편입하는 상품이다.
평가 및 매매로 발생하는 자본손익과는 무관하게 보유기간 동안 발생하는 현금흐름으로 인컴수익에 초첨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특별자산군 편입을 통해 코스피, 코스닥 등 주요 시장대표 대비 변동성을 낮아지고 수익률을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본차익 기회와 함께 높은 인컴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6월말 기준 맥쿼리인프라, 맵스리얼티, 이리츠코크렙, 신한알파리츠 등 특별자산을 60%, 배당수익률이 높은 보통주 및 우선주를 40% 수준으로 편입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특별자산군 구성종목이 늘어나 12개 이상이 되면 100%까지 편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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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 ETF를 통해 투자자들은 거래편의성이나 저렴한 보수 등 ETF의 장점을 누리면서 부동산 등에 투자해 인컴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며 “국내 최다 라인업을 구축한 TIGER ETF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 ETF는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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