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우건설은 올해 하반기 수주 성과가 중요한 포인트”라며 “나이지리아(1조원)·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조원), 알제리 석유화학 플랜트(4000억원), 싱가폴 지하철, 동남아 토목·건축 등이 하반기 수주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사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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